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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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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싱데이의 승리를 원하는 캐릭

마이클 캐릭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딱 한 가지다. 박싱데이에 열리는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프리미어리그로의 귀환을 자축하는 것이다.

금요일 열리는 스토크전을 앞두고, 캐릭은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의 영광은 잊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캐릭은 ManUtd.com와 PA 스포츠의 인터뷰에 응해, "집에 돌아간 후에는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럽 월드컵의 영광은 사라지고, 팀을 재정비하는데 4일을 보낼 것이다. 그러니 박싱데이에 승리하지 못한다면 어떤 핑계도 댈 수 없다."

"잉글랜드로 돌아가는 것은 일본으로 올 때보다 쉬울 것이다. 몇몇 선수들은 시차로 인해서 심한 피로를 겪기도 했지만, 한 주를 보내면서 적응했다."

그러나 캐릭을 비롯한 맨유의 선수들이 겪어야 하는 문제는 시간대의 변화만이 아니다. 아시아에서 만났던 적들과는 전혀 다른 팀을 상대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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