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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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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무리뉴와의 재회 반가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이 결정된 뒤 주제 무리뉴와의 재회를 반가워하고 있다. 맨유는 16강에서 주제 무리뉴가 이끄는 인터 밀란과 격돌하게 된다.

일본에서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 응한 퍼거슨 감독은 "마지막까지 대진 추첨에서 우리를 남겨두더니, 주제와 재회한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뛰어난 매력의 소유자이며, 나는 언제나 그와 잘 지내왔다."

"그는 포르투를 이끌고 우리를 대회에서 탈락시킨 적이 있다. 이번에는 그 빚을 갚아줄 수 있는 행운이 오기를 바란다. 인터 밀란은 최근 자국 리그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이는 팀의 일관된 경기력을 증명하는 것이다."

"인터 밀란에는 남아메리카 출신의 몇몇 선수들을 비롯해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많다. 사실 이탈리아 선수는 2명뿐이라고 생각한다. 남아메리카 출신의 선수들은 수비적으로 무척 터프하고, 혈기왕성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전이 될 것이다."

"지난 몇년간 인터 밀란의 선수 대부분과 대결해 본 적이 있다. 작년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친선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그러니 그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첫 번째 경기를 잘 치른 후, 올드 트라포드로 와서 8강행을 결정지을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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