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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앞일을 대비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금, 오는 일요일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박싱데이에 열리는 스토크 시티와의 원정 경기 역시 잊지 않았다.

맨유는 목요일 열린 준결승에서 J리그 팀인 감바 오사카와 만난다. 그리고 준결승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일요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멕시코의 파추카나 에콰도르의 LDU 퀴토와 격돌하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일요일 세계 챔피언에 등극하겠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동시에 맨체스터로 돌아간 이후의 일정에 대해서도 계획을 내놓았다.

퍼거슨 감독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여행에서는 생체 시계의 변화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일요일 아침 7시에 선수들을 깨운 후, 돌아가는 비행기에서는 밤새 잠들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일주일 내내 같은 원리에 따라 움직일 것이다. 목요일에는 영국 시간으로 돌아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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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계획하다

"목요일에는 영국 시간으로 돌아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이곳에 적응한 이후, 다시 영국 시간으로 돌아가 스토크와의 경기에 나설 것이다. 이러한 계획이 제대로 맞아들 것을 알고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