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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들에서도 그랬지만, 올보르와의 경기에서 또다시 너무 많은 기회들을 놓쳤다. 걱정되는 부분이며 오래 지속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큰 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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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기회를 잡아야'

수요일, 올보르와의 2-2 무승부 결과를 낸 맨유를 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앞으로 찬스를 놓쳐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맨유는 전반 3분만에 카를로스 테베스가 선제골을 뽑아내며 완벽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경기 31분에 야콥센이 동점골을 터트리고, 이후 예페 쿠르트가 헤딩슛을 성공시면서 올보르가 앞서 나갔다. 그리고 안데르송의 패스를 받은 웨인 루니가 후반전 7분만에 경기를 2-2 동점으로 만들었다.

맨유가 조 1위로 챔피언스 리그 16강전에 진출하게 됐다. 그러나 16강 진출의 기쁨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놓쳐버린 찬스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퍼거슨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경기들에서도 그랬지만, 올보르와의 경기에서 또다시 너무 많은 기회들을 놓쳤다. 걱정되는 부분이며 오래 지속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큰 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반 15분동안 우리는 3번의 절호의 찬스가 있었고 세 번 다 성공시켰어야 했다."

“축구는 종종 비참한 결과를 안겨줄 수 있는데, 우리는 정말 단순한 첫 골을 내주었다. 그들은 하프타임 직전에 두번째 골도 뽑아냈다. 당시 우리팀의 많은 선수들이 필드 위쪽으로 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후반전에 우리는 경기를 좀 더 컨트롤하여 좋은 찬스들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내가 이미 걱정된다고 말했듯이 찬스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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