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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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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베르바토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스스로 "내 생애 최악의 일주일"이라 표현하는 시련을 털고,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선물했다.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테베스의 결승골을 도운 데 이은 값진 활약이었다.

불가리아 출신의 이 스트라이커는 바이러스로 인해 일본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뛰지 못했고,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기회도 놓쳤다. "개인적으로는 내 생애 최악의 일주일이었다. 나에게는 나쁜 일이었지만, 결국 팀이 행복해지면서 끝났다."

하지만 실의에 빠지는 것도 잠시. 그는 2008년을 마감하는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복귀를 알렸다. 팀에 승점 3점을 선물하는 결승골을 터트린 것.

베르바토프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무척 중요한 승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고, 승리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상대보다) 더 나은 팀이었고, 득점 기회도 많았다."

"결국 한 골밖에 터트리지 못했지만, 승점 3점을 얻기에는 충분했다. 때로는 1-0의 점수로도 충분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추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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