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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브라운, '리오는 괜찮아'

웨스 브라운은 리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자리를 맡지 못하게 된 대한 실망감을 잘 떨쳐 내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퍼디난드가 차기 주장감이라는 많은 예견들을 뒤로 하고 대표팀 주장 자리에 존 테리를 계속해서 기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브라운은 그의 팀 동료가 그런 일로 당황해 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리오는 괜찮을 것이다. 그는 주장이 될 좋은 기회를 잡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감독이 존 테리를 선택했고 우리는 이제 그것에 맞추어 나가야 한다."

"리오는 훌륭한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축구 선수이다. 나는 그가 이것을 받아들이고 조국과 유나이티드를 위해 계속해서 좋은 플레이를 펼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브라운은 퍼디난드가 주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2010년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 존 테리의 뒤를 잘 따를 것이다.

"나는 매주 리오와 함께 경기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내게는 그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았다. 하지만 첼시 선수들은 존 테리에 대해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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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는 이겨낼 것

"리오는 훌륭한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축구 선수이다. 나는 그가 이것을 받아들이고 조국과 유나이티드를 위해 계속해서 좋은 플레이를 펼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 웨스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