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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개개인이 편안해 하는 위치에서 뛸 수 있도록 전술을 구사하고 싶었다.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했다고 생각한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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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미드필드 4인방 극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포츠머스와의 경기를 1-0 승리로 마친 뒤, 미드필드 4인방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드필더 중 6명의 선수가 경기 출전이 어려운 가운데, 퍼거슨 감독은 현재 출전 가능한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술로 포츠머스에 맞섰다.

이날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폴 스콜스는 중앙 미드필드에서 공수를 조율했고,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뒤 겨우 몇 시간 전 도착한 안데르송이 믿을 수 없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그를 도왔다.

존 오셰이는 포백 라인 앞에서 자리를 지켰고, 대런 플레쳐는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뛰어난 골 감각을 선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수 개개인이 편안해 하는 위치에서 뛸 수 있도록 전술을 구사하고 싶었다"며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했다고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안데르손은 경기 출전하고 싶어했고, 그 결정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환상적이었다."

"폴 스콜스는 경기를 통제하는 듯이 보였고, 실제로도 그랬다고 생각한다. 존 오셰이와 대런 플레쳐는 팀에 실력과 에너지, 모두를 불어넣었다."

"플레쳐가 골에 대해 불평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나 역시 그렇다! 그는 가장 선호하는 위치에서 뛰지 못했지만, 여전히 뛰어난 움직임과 놀라운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다. 그가 명성을 쌓을 수 있을만한 활약을 보여주는 게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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