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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심슨, '로버스 적응 완료'

대니 심슨은 블랙번 로버스에서의 임대 생활에 차차 적응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우드 파크에서 주전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1세의 이 풀백은 올 시즌 동안 폴 인스가 이끄는 블랙번 로버스에 임대되어 활약하게 된다. 심슨은 팀이 에버턴을 상대로 개막전 승리를 만들어내는 동안, 벤치에서 대기해야 했다. 그러나 조만간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에는 흔들림이 없다.

심슨은 "이제 팀에 적응한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열심히 훈련을 계속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내 자신을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

"그(알렉스 퍼거슨 감독)는 '정규 훈련뿐 아니라, 맨유에서 그랬듯이 남는 시간에도 추가 훈련을 해라.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블랙번의 사람들에게 추가 사항을 요청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고 충고해주었다."

맨유의 많은 선수들이 임대된 팀에서 맹활약하며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곤 했다. 심슨 역시 블랙번에서 활약하는 동안, 퍼거슨 감독과 코칭스태프들이 자신의 활약을 면밀히 관찰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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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으로 도약하려는 심슨

"그(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는 '언제나 지켜보고 있을 테니 좋은 활약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언제나 나를 관찰하고 있으리란 걸 안다.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하면서 나 자신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 그래서 이번 시즌이 무척 중요하다."

- 대니 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