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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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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목표 설정!

폴 스콜스는 팀에 공헌을 할 수 있는 한 오랫 동안 유나이티드에서 선수생활을 할 것이지만 국가대표팀 은퇴에 대해서는 더이상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34세의 베테랑 미드필더 스콜스는 유로 2004가 끝난 뒤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를 선언했고 팀에서는 계속해서 팀 수준에 많는 활약을 펼치며 맨유에서의 신화와 같은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수의 어리고 재능있는 선수들이 유나이틷를 거쳐갔지만 스콜스는 아직 물러날 준비가 안됐다.

"나는 할 수 있는 한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할 것이다. 내가 느끼기로는 아직 내가 팀에 공헌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이다. 내가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나서야 내가 그때부터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만약 내가 아직 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뛸것이고, 아니라면 떠날 것이다."

"나는 감독님도 이 문제에 대해 무언가 말할 것이라 확신한다. 그가 나를 찾아와서 내가 더이상 충분히 잘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공정한 것이고 그것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은퇴는 인생의 일부다.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나이가 많이 들고 예전에 했던 것 처럼 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 들여야만 한다."

"나는 11월에 34세가 되고 35까지는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 이후의 내가 여전히 잘 하고 팀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면 그것은 보너스와 같은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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