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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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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개막이 기다려져!'

'맨유의 벽' 리오 퍼디낸드가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리오 퍼디낸드는 지난 시즌 게리 네빌과 라이언 긱스가 결장할 경우 맨유의 주장 역할을 수행하며 팀이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더블 달성을 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퍼디낸드는 "맨유의 주장은 네빌이다. 그의 컨디션이 살아나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다"며 네빌을 기다리는 마음을 나타냈다. 이어 "그가 지난 시즌 운이 없어서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활약해주길 빈다"고 덧붙였다.

맨유의 리그 3연패를 향한 첫 걸음은 오는 17일 뉴캐슬과의 경기로 시작된다. 퍼디낸드는 이 경기가 무척이나 기다려진다는 의중을 밝혔다.

"선수들이 여름 기간 동안 3~4주간의 휴가를 받긴 했지만 대부분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할 것이다."

"몇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가지긴 했지만, 아직 시작은 아니다. 유벤트스와의 경기도 있고 포츠머스와의 커뮤니티 쉴드가 남아있다. 선수들 모두 시즌 개막을 학수고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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