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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올드 트라포드, 2008년 8월 18일 일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플레쳐 24

뉴캐슬 유나이티드 1
마르틴스 22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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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맨유 1 뉴캐슬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 팬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오늘 경기를 보고 느낀 점들을 여러 팬들과 함께 토론하세요!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쉬운 무승부로 시즌 개막전을 마쳤다.

맨유는 한국 시각으로 18일 새벽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전반 22분 마르틴스에게 헤딩 선제골을 허용하며 힘든 경기를 펼치는 듯했다. 그러나 2분 뒤 플레처가 곧바로 동점골을 뽑아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맨유와 뉴캐슬은 공방전을 벌이며 추가골을 노렸으나 득점에 실패, 결국 1-1 무승부로 시즌 개막전을 마쳤다.

한편 부상에서 회복 중인 박지성은 예상대로 경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맨유, 다양한 공격 전술 선보여

맨유는 전반 2분이 채 지나기 전 뉴캐슬 아크 정면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어내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전반 4분 마르틴스가 중앙 돌파 뒤 기습적인 중거리슛으로 맞섰지만 오히려 잠자는 사자를 깨웠을 뿐이었다.

맨유는 좌우 측면을 활용하며 뉴캐슬 골대를 두드리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6분 왼족 측면을 파고든 루니가 재빠르게 크로스한 것을 캠벨이 러닝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전반 13분에는 포스트에서 캠벨의 패스를 플레처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한 뒤 문전에서 루니가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실패하자 스콜스가 재차 슈팅하며 골을 노렸다. 맨유는 보는 이들을 상쾌하게 하는 공격 전술을 보여주었지만 기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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