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FA 커뮤니티 실드 2008
2008년 8월 10일
웸블리 경기장, 런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0 (0-0) 포츠머스
승부차기 3-1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페이지 1 중 5 다음 » 

맨유, 커뮤니티 실드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승부차기 끝에 포츠머스를 꺾고 100주년을 맞은 커뮤니티 실드 우승으로 08/09시즌을 힘차게 시작했다.

'EPL 챔피언' 맨유는 11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펼쳐진 'FA 커뮤니티 실드 2008' 경기에서 'FA컵 챔피언' 포츠머스와 0-0의 무득점 공방 끝에 승부차기 0-0 승리로 우승 방패를 차지했다.

맨유는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했지만 후반 초반 대런 플레쳐의 중거리슛이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카를로스 테베스가 공격을 주도하는 등 분전했지만 포츠머스는 데이비드 제임스 골키퍼와 센터백 실뱅 디스탕의 육탄 선방 행진으로 막아섰다.

결국 90분 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로 승부를 가렸다.

포츠머스는 첫 번째 키커 라사나 디아라의 슛이 허공으로 날아갔고, 세 번째 키커 아놀드 음부엠바의 슛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 골키퍼가 다리로 선방했으며, 네 번째 키커 글렌 존슨의 슛 마저 골문을 외면하면서 맨유가 우승했다.

판 데르 사르 골키퍼는 지난 대회 첼시전에 이은 승부차기 선방으로 커뮤니티 실드 연속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 편,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은 1년 여 만에 선발 출전해 67분간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박지성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박지성은 팀 단복을 입고 잔류를 확정지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부상 중인 루니, 하그리브스, 실베스트리 등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