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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버러 유나이티드 0

맨체스터 유나티이드 2
러셀 마틴(자책), 깁슨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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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피터버러에 2-0 승리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맨유는 그의 아들이 이끄는 피터버러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프리 시즌에서 여전히 무패를 기록하며 목요일 유벤투스 전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

전반전에 피터버러의 오른쪽 수비수 러셀 마틴의 골에 이어 대런 깁슨이 후반전에 추가골을 넣으면서 유나이티드는 위건전 이후 잉글랜드에서 펼쳐진 첫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아일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깁슨은 유나이티드의 8번째 교체 선수로 투입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리 마틴의 패스를 오른발로 받아 30야드 거리에서 왼발 하프발리 슛을 골로 연결하며 득점을 기록했다.

68분에 터진 이 골로 감독은 큰 미소를 지을 수 있었지만 맨유의 감독은 경기 내내 흐뭇하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었다. 첫 출장을 기록한 새로운 브라질 출신의 하파엘과 파비오 다 실바도 그에 부족하지 않았다.

전반 종료 직전, 러셀 마틴의 자책골로 앞서가던 맨유는 하프타임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마틴은 피터버러에서 홈 데뷔전을 치렀는데 데이빗 그레이의 오른쪽 윙 크로스가 가슴에 맞고 조 루이스 골키퍼를 지나쳐 골안으로 들어가면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나니와 카를로스 테베즈 역시 협력 플레이를 펼치며 그레이의 크로스를 도왔었다.

그레이가 백업을 하고 때때로 하파엘 다 실바가 오버래핑을 하면서 피터버러는 왼쪽 측면을 수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들여야 했다.반대쪽 측면도 크게 잠잠하지는 않았다. 나니와 맨유의 레프트 백 파트리스 에브라가 몇번의 찬스를 만들었고 둘 모두 시즌 시작 전에 앞서 펼쳐지는 유벤투스 전에서 슛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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