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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2/2010  Report by Nick Coppack

제니트전 출전선수 평점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두 차례 득점 장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전반전에는 문전 근처에서 시도한 결정적인 실점 기회를 막아냈다. 후반전에도 제니트의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무위로 만들었다.

게리 네빌
반가운 복귀전이었다. 제니트의 선제골로 이어진 크로스를 허용했지만, 이후에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패스를 연결했다. 76분을 소화하며 몸 상태를 완전히 회복했음을 알렸다.

리오 퍼디낸드
제니트의 추가골 상황에서 다니를 막지 못했다. 그러나 맨유 수비진의 핵심 위치에서 여전히 든든한 활약을 펼쳤다. 34분 포그레브냐크에게 절묘한 태클을 시도해 득점 위기를 넘겼다.

네마냐 비디치
중앙 수비수로 출전, 준수한 활약을 펼친 것은 물론이고 맨유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2007년 9월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이후 거의 1년여 만에 터진 골이었고, 헤딩골이 아닌 첫 골이었다.

파트리스 에브라
상대 아뉴코프의 인상적인 움직임에 밀려 기대했던 만큼의 공격 가담을 보여주지 못했다. 제니트의 선제골 상황에서 데니소프의 헤딩 패스를 허용했지만, 그 외에는 안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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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수: 카를로스 테베스

맨유의 32번은 기술이 뛰어난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수비진을 맞아 특유의 활력 넘치는 플레이로 상대를 위협했다. 맨유 공격의 시발점으로 활약했으나 직접 골을 터트릴만한 운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