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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하그리브스, '아직 보여줄 게 많다'

오언 하그리브스는 올 시즌 중대한 도전을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자신이 가진 기량 모두를 끌어내 보이는 것이다.

하그리브스는 건염이 재발하면서 프리시즌 훈련에 전혀 참가하지 못했다. 그는 건염으로 인해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데뷔 시즌(2007/08시즌)에도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2007/08시즌의 성공을 위해 그가 기여한 바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하그리브스는 지난 시즌, 자신이 갖고 있는 실력의 절반도 발휘하지 못했다고 믿고 있다.

하그리브스는 확신에 찬 태도로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는 건강한 상태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최고 상태에서 50~60% 정도였을 것이다. 올 여름 무릎 정밀 검사를 받았을 때, 상태가 좋아지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프리시즌의 시작과 함께 부상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조만간 몸 상태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최근 맨유는 부상과 징계, 기타의 이유로 많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미드필드에서 하그리브스의 공백이 더 크게 느껴진다. 본인 역시 빠른 복귀를 바라고 있지만, 아직까지 복귀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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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를 기다리는 하그리브스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다. 지난 시즌에는 건강한 상태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최고 상태에서 50~60% 정도였을 것이다."

- 오언 하그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