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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오셰이, '목표는 분명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과의 2008/09시즌 개막전에서 1-1 무승부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올드 트라포드의 누구도 당황하거나 괴로워하지 않는다.

존 오셰이는 맨유의 모든 선수들이 지난 시즌의 더블을 지켜내는 것, 그리고 우승컵 네 개를 더 손에 쥐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셰이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과) 같은 일을 해내야 한다. 우리와 같은 클럽에 요구되는 최소한 일"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와 FA컵, 리그컵, 챔피언스리그가 있다... 게다가 올 시즌에는 UEFA 슈퍼컵과 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할 기회도 얻었다. 물론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그러려면 운도 필요할 것이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지난 시즌 따냈던 두 개의 우승컵을 지키는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두고 봐야 할 문제다."

오셰이는 지난 시즌 1군의 귀중한 자원으로 활약하며 38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올 시즌 역시, 맨유가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그의 활약을 기대해야 할 것이다.

"가능한한 많은 경기에 뛰고 싶고, 내가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싶을 뿐이다. 맨유에서는 언제나 기회가 오기 마련인데, 그 기회를 잡는 게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