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 그가 아스날로 가게 됐다는 것은 약간의 충격이다.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날로 가는 선수들을 보는 것은 흔치 않고 그래서 그의 이적은 약간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의 미래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

-대런 플레쳐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실베스트르의 이적에 놀란 두 선수

대런 플레쳐와 네마냐 비디치는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아스날로 이적하겠다는 결정을 내린데에 대해 놀라웠다고 말했다.

프랑스 출신의 풀백은 9년간의 맨유에서의 선수 생활을 접고 수요일 비공개 이적료로 아스날로 이적했다. 그는 30년만에 유나이티드에서 아스날로 이적한 첫번째 선수가 됐다.

플레쳐는 MUTV에 말했다. " 그가 아스날로 가게 됐다는 것은 약간의 충격이다.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날로 가는 선수들을 보는 것은 흔치 않고 그래서 약간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이 왜 실베스트르와 같은 선수를 원했는지 알 수 있다. 그는 정말 최고의 프로 선수이며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350경기 이상 출전하며 팀에 큰 공헌을 했다."

"우리는 그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헌신적인 프로 선수다. 항상 그를 체육관에서 볼 수 있었고 훈련 뒤에 스트레칭을 하고 프리 시즌 기간에 열심히 스스로를 단련하는 선수였다. 그는 어린 선수들에게 정말 좋은 모범이다."

비디치는 덧붙여 말했다:"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그가 아스날로 이적한 데 대해 약간 놀랐다. 미카엘은 클럽을 위해 많은 것을 해냈고 오랜 기간 이곳에 있었다. 나는 그가 남기를 바랬지만 그와 행복한 추억을 가지고 있고 그에게 행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