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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컵대회 모두 항상 어렵다. 모든 대회가 어려운 만큼 제대로 준비하고 (승리에 대한) 갈망을 가져야 하는데, 팀 동료들은 이미 모든 것을 갖췄다고 확신한다."

- 라이언 긱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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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을 기다리는 긱스

일곱 번째 커뮤니티 실드 우승 메달을 손에 쥐자마자, 라이언 긱스는 오는 일요일로 다가온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시선을 돌렸다. 뉴캐슬과의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수성을 위한 첫 번째 발판이 될 것이다.

맨유는 10일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린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 시종일관 포츠머스를 압도한 끝에 승리를 차지했다. 긱스는 이날의 승리로 인해 새로운 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긱스는 세탄타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커뮤니티 실드 우승은) 커다란 의미를 가진다"며 "좋은 출발을 원했던 만큼 지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따지고 보면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과정이기도 했고 시즌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 못지않게 승리해서 기쁘다."

"우리는 지난 시즌을 마쳤던 위치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고 싶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컵대회 모두 항상 어렵다. 모든 대회가 어려운 만큼 제대로 준비하고 (승리에 대한) 갈망을 가져야 하는데, 팀 동료들은 이미 모든 것을 갖췄다고 확신한다."

포츠머스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가 더욱 특별했던 것은 긱스의 절친한 친구이자 오랜 동료인 게리 네빌이 18개월여 만에 정식 경기에 선발 출전했기 때문이었다. 긱스는 팀의 주장이기도 한 네빌이 오는 일요일 열리는 뉴캐슬과의 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낼 수 있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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