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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앞으로 10~12년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크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느 때보다 축구를 즐기고 있다. 우리가 승리하는 동안은 말이다!"

- 라이언 긱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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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어느 때보다 즐겁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의 성공으로 인해 올 시즌, 복잡한 경기 일정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라이언 긱스는 그 어느 때보다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맨유는 오는 금요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UEFA 슈퍼컵에서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격돌하게 됐다. 덕분에 이번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던 프리미어리그, 풀럼과의 홈 경기는 연기되었다.

여전히 부상선수들로 인해 캐링턴의 치료실이 붐비는 상황. 그러나 긱스는 모나코로의 여행이 알맞은 시기에 찾아왔다고 느끼고 있다.

긱스는 "시즌 초반 부상자가 많은 만큼, 국가간 경기로 인한 휴식 기간이 끝나면 모든 선수들이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상자가 꽤 있는 상황에서 시즌 초반의 4~5주 동안 리그 경기를 단 2경기만 치르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리그 경기를 치를 때가 되면, 모든 선수가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거둔 성공은 곧 올 시즌, 험난한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2월에는 FIFA 클럽 월드컵이 맨유를 기다리고 있다.

긱스 역시 이러한 '성공의 대가'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긱스는 "(위건과의 경기를) 연기하고 일주일간 도쿄에서 대회를 치르게 되는 만큼, 연기된 경기를 치르려면 힘든 일정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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