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뉴캐슬은 방어를 잘 했고 역습상황에선 속도가 꽤 빨랐기에 위험했어요. 그래서 우린 조심스럽게 플레이 해야 했죠."
-대런 플레처

18/09/2012  Reported By James Tuck

플레처, '개막전 무승부 아쉬워'

개막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대런 플레처가 뉴캐슬과의 무승부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뉴캐슬은 오바페미 마르틴스가 전반 22분에 기록한 헤딩골로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를 한 순간에 얼려놓았다. 하지만 그로부터 2분 후, 맨유의 플레처는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플레쳐는 이상적인 시간대에 넣은 그의 골은 맨유로 하여금 케빈 키건이 이끄는 의욕넘치는 뉴캐슬이라는 팀을 상대로 다시금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승리에 대한 마음을 불태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플레처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개막전에서 비긴 것은 실망스러워요. 나는 우리가 경기에서 이길 정도로 충분한 기회를 많이 만들었다고 느꼈죠 – 셰이 기븐은 몇 번의 환상적인 선방을 해냈어요."라고 언급했다.

“뉴캐슬은 방어를 잘 했고 역습상황에선 속도가 꽤 빨랐기에 위험했어요. 그래서 우린 조심스럽게 플레이 해야 했죠.”

“마르틴스의 엄청난 도약과 헤딩슛이었죠. 그렇지만 다행히도 우린 곧바로 동점골을 넣을 수 있었고, 그것은 큰 도움이 됐어요. 우린 정말로 계속해서 밀어붙이고 추가골을 넣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불행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플레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언 긱스의 날카로운 크로스의 끝을 잘라먹으며 만들어낸 그의 골에 기뻐했다.

“난 신경써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갔어요, 왜냐하면 우리 팀엔 그 자리에 크로스를 잘 넣어줄 수 있는 선수들이 있으니까요,” 플레쳐가 말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