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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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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서두르지 않는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자신의 선수 경력이 언제 막을 내릴지 조바심을 내는 대신, 현재의 위치를 점검하며 미래를 계획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험이 풍부한 이 골키퍼는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 전, 올 연말에는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되는 일은 없을 거라 단언했다.

판 데르 사르는 "앞으로 계속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말했던 대로, 12월이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년간 항상 그래 왔다"는 것.

"나는 (현재의 위치를 점검하는 것은) 좋아한다. 프리시즌이 거의 끝났을 때, 주중 경기와 주말 경기에 모두 뛸 수 있을 거라 생각되면 이를 기대하게 된다. 그 이후에는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지켜볼 수밖에 없다."

"계획표에 너무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고, 이에 대해 많은 말을 하고 싶지도 않다. 몸 상태가 허락하는 한은 이를 즐기면 된다. 내가 있음으로 해서 감독이나 선수들이 기뻐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네덜란드 대표팀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했던 그는 유로 2008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판 데르 사르는 대표팀에 대한 부담을 줄인 만큼, 맨유에서 더 많은 시간 활약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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