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캐릭, '득점 걱정 없다'

마이클 캐릭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됨에 따라 그의 페널티 킥 전담 역할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그는 맨유 선수들이 이번 주말 다시 시작하는 2008/09 시즌 개막에 맞추어 많은 골을 넣기 시작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캐릭은 일요일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를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유나이티드의 페널티 킥 전담 키커가 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에버딘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도 페널티 킥을 성공시킨 바 있으며 물론 모스크바에서 열렸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도 승부차기를 성공시켰다.

27세의 캐릭은 최근 웨인 루니와 같은 바이러스에 걸리면서 좋지 못한 컨디션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웸블리에서 후반전에 교체투입되었고 부상이 덮친 알렉스 경의 선수단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었다.

"이제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 1주간 훈련을 잘 받고 뉴캐슬 전에 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일요일 경기는 선발 출장하기에 너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지만 뉴캐슬 전은 충분하다. 우리는 모두 시즌 첫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3 다음 »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아직 이른 시기고 좋은 활약을 펼쳤고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다음 주 시즌이 시작하면 많은 골을 넣고 좋은 출발을 하기를 바라고 있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