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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2/2010  Report by Adam Bostock

테베즈를 칭찬하는 주장

게리 네빌은 맨유가 2008 커뮤니티 실드에서 우승을 거둔뒤 오늘 그의 경기에서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계속해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ㅎ자미나 박스 안쪽에서 허만 흐라이더슨의 태클에 대한 그의 반응은 레드 카드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나는 그의 반응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약간의 짜증같은 것이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다."

"내가 있었던 곳에서는 유나이티드가 페널티를 얻어야 하는 것처럼 보였다. 만약 선수가 그가 원하는 판정을 얻지 못하면 경기에 대한 감정과 중요도는 선수들에게 그것에 대해 반응하게 한다."

"우리는 축구에서 인간적인 요소를 뺄 수는 없다. 얼마나 잘 자제하느냐의 문제이다."

테베즈는 맨유로 이적한뒤 처음으로 웸블리에서 경기를 펼친 이날 경기에서 경기장을 휘젓고 다니며 공을 컨트롤 하는데 아무런 문제도 없어보였다. 게리 네빌은 그것을 직접 보게 되어 기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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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즈, 잘했다

"나는 그가 이번 프리시즌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경기 내내 위협적이었다. 오늘 그는 포츠머스에게 많은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고 한두골 정도는 득점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는 오늘의 선수에 선정될 자격이 있다."

-게리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