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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세 선수, 출장 가능할 듯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인 루니와 네마냐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가 모두 토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루니(엉덩이)와 비디치(머리)는 화요일 밤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 부상으로 인해 나서지 못했고 에브라는 이날 경기가 종료되기 직전에 머리 부위에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나왔다.

"파트리스는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그가 토요일까지는 괜찮아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비디치도 아마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의료진의 손에 달려있다."

유나이티드의 팬들 사이에 루니의 부상에 대한 소문이 나돌았지만 루니가 바르셀로나 전에 결장함으로써 이 사실은 명백해졌다. 하지만 알렉스 경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첼시전에서 충격을 입은 뒤에 루니는 월요일에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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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가능!

"파트리스는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그가 토요일까지는 괜찮아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비디치도 아마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의료진의 손에 달려있다. 루니도 웨스트햄과의 경기에는 나설 수 있을 확률이 높다. 그가 토요일에는 정상 컨디션을 되찾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