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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토레스: 호날두는 특별해

리버풀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가 올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량이 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선수이며, 맨유는 그의 어깨에 달려있다. 그는 모든 경기에서 맨유를 이끈다." 토레스가 말했다.

스페인 출신의 토레스는 맨유의 7번 중 누구도 그와 같지 않았고, 그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르셀로나를 제압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바르셀로나는 호날두를 막아야한다. 그는 맨유에 중요한 기회를 만들어주는 선수이며, 맨유를 결승전으로 이끌수 있는 기량을 지녔다. 그가 편안히 느끼게 놔준다면 바르셀로나에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토레스의 호평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잉글랜드에서 첫 시즌을 맞아 리버풀에서 이미 30호골을 터트린 24살의 토레스는 호날두가 윙어로서 그만의 클래스를 확립했다고 전했다.

"크리스티아누는 차원이 다르다." 토레스가 말했다. "그는 세계의 어느 선수보다도 위에 있다. 그는 완벽한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