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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매우 가슴 뭉클한 날이 될 것이다. 올드 트래포드의 멋진 팬들 앞에서 펼치게 될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순간을 즐길 것이고 팬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특별한 날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솔샤르의 은퇴경기 결정!

올레 군나르 솔샤르 헌정 위원회는 그들이 2008년 8월 2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스페인 클럽 에스파뇰을 상대로 은퇴 기념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유나이티드 출신 스트라이커 솔샤르는 지난 8월, 긴 부상으로 인해 결국 은퇴하게 되었다.

솔샤르는 그 이후 맨유의 코칭 스태프에 합류하였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질 그 큰 행사를 기대하고 있다.

"나는 이 경기를 주선해준 클럽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게는 매우 가슴 뭉클한 날이 될 것이다. 올드 트래포드의 멋진 팬들 앞에서 펼치게 될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순간을 즐길 것이고 팬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특별한 날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 경기에 대한 그의 지지를 표했다. "올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실한 선수였으며 올레의 은퇴 경기를 열어줌으로써 그의 헌신에 적합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에게는 그들이 좋아했던 선수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맨유의 단장 데이빗 길은 "올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였으며 진정한 프로였다. 우리는 프리시즌 첫경기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올레의 선수생활을 기리는 경기를 펼치게 되어 기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