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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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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패배를 아쉬워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유나이티드가 우승 경쟁자인 첼시에 실망스러운 2-1 패배를 당하는 과정에서 전반적으로 운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미하엘 발락은 페널티 박스 안에 있었던 마이클 캐릭의 손에 공이 맞았다는 이유로 주어진 페널티킥으로 결승 골을 성공시켰다.

유나이티드의 동점 찬스가 몇번 있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대런 플레쳐의 슛은 아쉽게 첼시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하지만 첼시는 골 득실에 뒤져 유나이티드에 이어 2위를 마크하고 있다. 그들이 남은 두경기를 다 이기더라도 유나이티드가 다 이긴다면 어맨유가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긱스는 MUTV에 말했다. "골을 허용하고 나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그 골로 뒤지게 되는 상황이라면 더 그렇다."

"우리는 운이 없었다. 그럴 때도 있는 것이고, 첼시가 오늘 운이 좋았다. 그들은 두번의 슛을 골 라인 앞에서 바로 걷어냈으며 페널티 킥을 얻었다. 호날두의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된 장면도 약간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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