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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카펠로, '루니는 미래의 주장'

'삼사자 군단'의 수장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맨유의 뤠인 루니에 대해 언젠간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 될 만한 자질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카펠로 감독은 다음 달 개최될 예정인 미국과 잉글랜드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선수들을 확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카펠로의 입장에서 맨유의 스트라이커 루니에게 주장을 맏기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

카펠로는 "웨인 루니는 아직 젊은 선수이지만 언젠간 잉글랜드의 주장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다음 경기에 아직 누구에게 주장을 맡길지 정하지는 않았지만 루니가 언젠간 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리더이며, 경기장 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에게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긍정적인 것은 그는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루니는 현재 잉글랜드가 보유한 가장 강력한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의 나이는 22세에 불과하다.

카펠로는 "루니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이다.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