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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팬들의 반응

From: imdad_nyl
"정말 우습다. 데이비드 제임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플레이를 보고도 후보에 오를 수가 있나. 제라드? 그의 이름을 보니 갑자기 아파 온다. 그는 빅 매치에서 닌자모드다. 정말 움직이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 에브라, 리오 그리고 루니 정말 이름을 올려야 한다."

From: Shaune Atkin
"리오는 후보에 올라야할 선수다. 그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다."

From: Red Devils Flame
"안데르송은 젊은 선수상을 받아야 한다. 몇몇 선수들은 1군 경기에서 큰 인상을 주었지만 팀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다. 안데르송은 19세로 이번이 데뷔 시즌이다. 만약 그가 리버풀 같은 곳에서 뛰었다면 빛이 나며 큰 비중을 차지했을 것이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호날두, PFA상 2연패 하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해 PFA(프로축구선수협의회)상 2연패에 도전한다. 그러나 다른 선수들이 후보에 없는 것에 맨유 팬들은 놀랄 것이다.

호날두는 2008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이밖에 2명의 리버풀 선수와 아스널 선수 그리고 포츠머스와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제임스도 후보에 올랐다.

스티븐 제라드와 페르난도 토레스는 동업자 정신이 투철하고 에마뉴엘 아데바요르와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아스널을 대표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또한, 토레스와 파브레가스는 호날두와 함께 PFA 올해의 젊은 선수상 후보에도 올랐다. 애스턴 빌라의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와 애쉴리 영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미카 리처즈도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