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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을 받은 것은 영광이며 기쁨이자, 한편으로는 앞으로도 노력을 계속하고 더 나은 모습, 더 좋은 모습을 보이라는 격려로 알겠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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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PFA '올해의 선수상' 2연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년 연속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PFA는 27일(이하 현지시각) 저녁 호날두의 수상 사실을 발표했다.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전에서의 페널티 킥 실축, 첼시전 패배 등 아픔이 이어졌던 1주가 끝나고 찾아온 반가운 소식이었다.

호날두는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와 스티븐 제라드, 아스널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포츠머스의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를 제치고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호날두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PFA '올해의 젊은 선수상'에도 수상됐으나 작년과 달리 수상에는 실패했다. 2008년 '올해의 젊은 선수상'은 아스널의 파브레가스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27일 저녁 열렸지만 바르셀로나와의 4강 2차전을 단 이틀 앞두고 있는 호날두는 시상식에 불참했다. 대신 호날두는 미리 준비해 둔 인사말을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매우 행복하다. 한 시즌 내내 팀을 위해서 플레이를 펼쳤고 시즌 마지막에는 PFA에로부터 이런 상을 받을 수 있다니, 실로 대단한 순간이다."

"이 상을 받은 것은 영광이며 기쁨이자, 한편으로는 앞으로도 노력을 계속하고 더 나은 모습, 더 좋은 모습을 보이라는 격려로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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