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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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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뼈에 아무런 이상 없어

리오 퍼디난드의 공식적인 정밀진단 결과가 나왔다. 장기간의 결장이 계속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검사결과 발등뼈 골절 등의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는 진단이 나왔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AS 로마와의 경기를 앞두고 리오 퍼디난드의 출전여부는 물론 경기구상에 관해 다가오는 화요일 오후 열리게 될 기자회견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퍼디난드의 부상이 발등뼈가 부러지는 심각한 것은 아니라는 진단이 나오면서 수비라인에 큰 비상이 걸렸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서는 한시름 놓을 수 있게된 셈.

지난 주말 치러진 미들즈브러와의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33라운드 경기서 종료 20여분을 남기도 한쪽 발을 절뚝거리며 교체된 퍼디난드는 맨유의 부상자 명단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7일 월요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리오 퍼디난드의 부상이 발등뼈 골절은 아니라는 진단이 나왔다. 왼쪽 발 발등 부분에 다소 부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장기간 결장으로 이어질 만한 수준의 부상은 아니다.

맨유 대변인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리오는 월요일 스캔검사를 받았고, 특별히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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