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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퍼디난드, '죄송합니다'

리오 퍼디난드가 챌시전 직후 여성 안전요원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퍼디난드는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 후 드레싱룸으로 향하던 중 본의아니게 첼시의 안전요원을 발로 찼다.

퍼디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결과 때문에 벽을 찼는데, 이런 행동은 종종 있어 왔다. 근데 문제가 된 것은 우연히 그 여성분이 그곳에 서 있었고, 실수로 그 분이 내 발에 맞았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바로 돌아와 그 분이 괜찮은지 확인하고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 분은 이해심이 많게도 웃어넘겨주었다. 그 분을 위해 보낼 사과의 마음을 담은꽃다발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