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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세인트 제임스 파크, 2008년 3월 3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1
엠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S 에반스(1)

31/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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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뉴캐슬 1 맨유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 팀은 뉴캐슬과의 험악한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양팀은 10명의 선수만을 남긴 채 경기를 마쳤다.

리처즈 에커슬리와 웨슬리 엔고 바헹은 90분이 되기 직전 동반 퇴장당했다.

맨유는 최고의 출발을 했다. 60초가 지나기도 전 데이비드 그레이가 톰 클레벌리의 멋진 스루 패스를 이어받았고, 슛을 날려봤지만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에반스가 쇄도하며 재차 공을 뉴캐슬 골문으로 밀어 넣었다.

이후 홈팀 뉴캐슬은 볼 점유율을 높여가며 맨유를 압박했다. 터키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엠레가 눈부신 움직임을 보였고, 전반 25분에는 골까지 성공시켰다.

엠레는 그레이, 론-로버트 질러와의 원투패스를 통해 맨유 진영을 파고든 후 날카로운 슛을 날렸다.

경기는 원점을 돌아갔지만 이후 양팀은 좀처럼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뉴캐슬의 제임스 트로이시와 앤드 캐롤은 슛 기회를 잡았지만 모두 지에를러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하프타임 직전 데이브 에드가가 25야드 거리에서 날려버린 슛도 맨유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후반전 맨유는 전반전 못지 않게 훌륭한 출발을 보였지만 대니 웰벡과 크리스 이글스의 공백이 드러났다. 1군과 함께 로마로 떠난 두 선수 때문에 리저브 팀은 좀처럼 창조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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