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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7/08 UEFA CL 준결 2차전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스콜스 14)

바르셀로나 0
23/02/2012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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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모스크바로!

'산소탱크' 박지성(27)의 풀타임 활약 속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9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에서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를 1-0으로 제압했다.

캄누 원정으로 치른 1차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2차전 승리로 합계 1승 1무(1-0)를 기록,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유럽 정상을 차지했던 해를 의미하는 '68-99-Believe'라는 카드섹션을 펼친 홈 관중의 지지 속에 경기를 시작한 맨유는 경기 초반 바르사의 거센 공세에 휘둘렸지만 14분 베테랑 미드필더 폴 스콜스의 대포알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갔다.

맨유, 9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박지성 풀타임 활약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1차전 경기에 이어 풀타임 활약으로 결승행에 기여했다. 박지성은 적극적인 수비 가담은 물론 과감한 공격 전개를 펼치며 날카로운 슈팅과 크로스 패스 연결로 맨유의 유효 공격 장면을 만들어내며 추가골을 노리는 등 만점 활약을 펼쳤다.

바르사는 실점 이후 특유의 빠르고 현란한 패스 플레이로 역공에 나섰으나 맨유는 밀집 수비와 육탄 방어로 저지했다. 후반전에도 안정감있는 플레이로 경기 주도권을 잃지 않은 맨유는 침착하게 바르사 역공을 저지하며 1-0 승리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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