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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8 프리미어리그
스탬포드 브릿지, 2008년 4월 26일

첼시 2
발락(45+1, 8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니(57)
22/01/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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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 원정서 1-2 분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6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분패했다.

전반 종료 직전 미하엘 발라크의 헤딩골로 앞서간 첼시는 56분 웨인 루니에게 동점골으 내줬으나 경기 종료를 앞두고 발라크가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공식 경기에서 홈 66연속 무패, 리그 81연속 무패, 국내 대회 102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24승 9무 3패로 승점 81점을 확보, 25승 6무 5패의 맨유와 동률을 이뤘다. 맨유(+53)는 첼시에(+37) 골득실 차에 앞서 1위를 지켰으나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이겨야만 자력 우승이 가능하게 됐다.

체력안배 맨유, 박지성-에브라 결장

첼시전 전후로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하루씩 타이트하게 잡힌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벤치에 대기시키고, 파트리스 에브라와 박지성 등 주력 선수들을 출전 명단에서 제외하며 부상에서 돌아온 대런 플레쳐, 나니 등을 선발 출전시켜 체력 안배에 나섰다.

하지만 반드시 승리해야만 역전 우승의 희망을 남길 수 있는 첼시는 모친상으로 인한 프랭크 램파드의 결장 외에는 총력을 쏟아부으며 경기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첼시의 일방적인 공세…맨유 행운의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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