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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08년 4월 6일.리버사이드

미들즈브러 2
(35,56 알베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
 (10 호날두, 74 루니)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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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 속의 아쉬운 2-2 무승부

'산소탱크'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올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난 2일 로마전에서 도움에 가까운 헤딩 패스로 루니의 골을 만들어줬던 박지성이 이번에는 공식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루니의 골을 도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6일 밤(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 리버사이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경기에서 미들즈브러(이하 보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 연승 기록을 이어오던 맨유는 보로에게 2골을 헌납하며 끌려다녔다. 하지만 후반 초반 교체 투입된 박지성이 웨인 루니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면서 패배를 면했다. 이날 무승부로 맨유(77점)는 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승점 1점을 보태는게 그쳐 2위 첼시(74)와 승점 차가 3점으로 줄어 들었다.

호날두 골로 앞서간 맨유, 아폰수 알베스 연속골에 리드 허용

맨유는 경기 시작 10분 만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문전 혼전 속에 마이클 캐릭의 패스를 이어받아 깔끔한 마무리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앞서갔다. 호날두는 이날 득점으로 최근 공식 경기 6연속 골, EPL 27호골, 시즌 37호골을 터트리며 폭발적인 득점행진을 계속했다.

하지만 홈팀 보로는 실점 이후에도 맹렬한 기세로 역공에 나섰고, 결국 35분 브라질 출신 골잡이 아폰수 알베스가 역습 상황에서 제레미 알리아디에르의 헤딩 패스를 이어받아 매섭게 문전으로 달려들며 땅볼 마무리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그의 EPL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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