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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누캄프, 2008년 4월 23일

FC 바르셀로나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22/01/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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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누캄프 원정서 0-0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누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맨유는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결승행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나 원정 골을 얻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호날두 PK 실축…메시 앞세운 바르사 공격 주도

원정팀 맨유는 경기 시작과 함께 코너킥 공격 상황에서 호날두의 헤딩슈팅을 가브리엘 밀리토가 핸드볼 파울로 막아서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하지만 3분 호날두의 페널티킥이 골문 옆으로 벗어나면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이후 맨유는 리오넬 메시의 날카로운 움직임과 패스를 앞세운 바르사의 공세에 고전하며 수세에 몰렸다.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상대 우측 공격수 리오넬 메시를 막는데 주력하며 주로 수비 지역에 위치했다. 전반적인 팀의 수세 속에 31분 루니의 크로스 패스를 헤딩 슛으로 연결하기도 했으나 위력이 없었다.

박지성 풀타임 활약…헤딩슛 불발-수비에 집중

후반전에도 바르사의 공세 주도로 경기가 진행됐다. 하지만 맨유 수비는 강한 집중력으로 빈틈을 보이지 않았다. 바르사는 62분 메시를 뺀 뒤 일방적인 공세 흐름을 잃었고, 이후 양 팀 모두 대대적인 선수 교체 작업을 벌이며 승부수를 띄웠으나 결정적인 슈팅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박지성은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수비를 펼치며 풀타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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