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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우리는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을 가기 전에 적어도 승점 3점차는 나기를 바라고 있다."

-에드윈 반 데 사르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에드윈, '무승부도 나쁘지 않아'

에드윈 반 데 사르는 유나이티드가 미들스브로와의 경기에서 악천후 속에서도 리버사이트 스타디움에서 승점 1점을 따 낸데 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그 골키퍼는 보로전에서 많은 선방을 해냈지만 아폰소 알베스에게 두 골을 허용한데 대해 화가 났었다. 하지만 웨인 루니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약간 가라앉았다

반 데 사르는 MUTV에서 "우리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첫골을 넣은 뒤 그들은 4-4-2 포메이션으로 전환했고 더 많은 공격 기회를 만들었다. 우리는 이전처럼 많이 공을 소유하지 못했다."

"우리는 두골을 연속으로 실점하며 지고 있었지만 경기에 대한 좋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네덜란드 출신의 베테랑은 유나이티드가 패배하지 않음으로써 첼시에 승점 3점차 리드를 지키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무승부는 나쁘지 않은 결과다. 하지만 패배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우리는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을 가기 전에 적어도 승점 3점차는 나기를 바라고 있다."

"감독은 타이틀 레이스가 매우 힘들 것이라 이야기했었다. 우리는 아스날과 일요일에 홈에서 경기를 펼치게 되지만 첼시 역시 어려운 일정이 남았고 그들이 시즌 종료시까지 모든 경기를 이길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