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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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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주장 돌아오다

게리 네빌이 일요일에 있을 미들즈브러 원정에 나설 레즈의 1군 멤버 20인의 명단에 합류했다.

맨유의 주장 네빌은 지난 2007년 3월 이후 알렉스 경의 팀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네빌은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고 필드에서 실려나갔었다. 33세의 네빌은 회복 과정에서 연이은 경미한 충돌에 고통받았고, 불운하게 복귀가 늦춰졌다.

무릎 부상으로 3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된 네마냐 비디치가 빠졌지만 네빌의 1군 복귀는 수비 라인을 다양하게 해줄 것이다.

"게리가 마지막 경기를 뛴지 벌써 1년이 됐다." 알렉스 경이 금요일에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그의 나이에서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우리의 용기를 끌어올려 주었고, 이제 그의 열정이 돌아온다."

"네마냐의 부상은 손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가 3주 안에 돌아오길 바란다. 우리는 이에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미카엘 실베스트르와 게리 네빌이 수비진에 돌아왔다. 인품이 뛰어나고 경험이 많은 선수들의 가세로 우리 스쿼드는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게다가 헤라르드 피케, 존 오셰이, 웨스 브라운 같은 선수들도 있다. 우리는 수비 포지션을 잘 커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이겨내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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