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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퍼디낸드, 피케의 활약에 만족해하다

네마냐 비디치가 블랙번전에서 복귀했지만 리오 퍼디낸드는 헤라르드 피케가 자신의 친정팀을 상대로 항상 자신감을 보인다고 말한다.

피케는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있는 수비수로 지난 2004년 7월 바르셀로나에서 올드 트라포드로 왔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7년을 보냈다.

맨유에서의 1군 출전 기회는 얼마 없었지만 비디치가 무릎 부상으로 빠지면서 리오 퍼디낸드와 함께 맨유의 수비를 맡았다.

그리고 퍼디낸드는 피케가 톱 레벨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헤라르드 피케는 수준급의 선수다." 퍼디낸드가 맨유닷컴에 말했다.

"기억해보라. 피케는 레알 사라고사(2006/07시즌)에서 임대로 시즌을 보냈고 이후에 몇몇 클럽에서 그의 능력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님이 피케가 틀림없이 좋은 선수라는 것을 보고 그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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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 게 없을 정도로 헤라르드 피케는 매우 좋은 선수다. 그는 매우 기술이 좋고 부드럽게 볼 컨트롤을 한다."

– 리오 퍼디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