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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반동안 압박이 약했다. 후반들어 아스널이 변화를 가져왔기에 조금 더 상대를 조일 필요가 있었다"
-오언 하그리브스
22/01/2009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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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리브스, '팀 승리 기뻐'

오언 하그리브스가 프리킥골에 힘입은 맨유가 아스널에 2-1로 역전승했다.

후반 17분 얻어낸 프리킥 기회에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프리킥 기회를 양보했다. 그리고 하그리브스가 골로 연결하며 승리자가 됐다.

하그리브스는 "프리킥 기회를 얻으면 내가 찬다고 했고 호날두는 '네가 차기엔 멀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기회는 내게 거리가 가까웠고 좋은 거리였다. 그래서 호날두에게 물어보지 않았다."

"나는 기습적인 슈팅으로 득점한다. 먼 거리나 프리킥 상황에서. 그리고 만약 내가 팀을 돕는 기회를 얻는다면 나는 매우 기쁠 것이다."

하그리브스는 맨유가 전반전에 아스널에게 밀렸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맨유가 휴식 시간 뒤 전세를 뒤집은 것에 기뻐했다.

"나는 전반전에 너무 공간이 열렸다고 생각했다"라고 그가 말했다. "거리가 너무 컸고 많이 뛰어야 했다."

"우리는 후반전에 촘촘하게 움직일 필요성이 있었다. 왜냐하면 아스널은 우리보다 나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힘들었다."

리오 퍼디낸드는 이 날 경기에서 수비의 핵이었고 맨유의 투혼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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