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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강력한 상대다.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지만, 준결승까지 올라온다면 강력한 팀과 맞붙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에 우리는 결승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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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바라보는 실베스트르

건강을 되찾은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월 치명적인 무릎 부상을 당했던 실베스트르는 올 시즌 대부분을 재활 훈련을 하는데 쏟아 부었다. 열심히 재활한 결과 그는 지난 AS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팀에 복귀했다.

오랜 부상을 딛고 돌아온 실베스트르는 뛸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드러냈다. 축구선수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형벌이기 때문이다. 그는 <맨체스터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기에도 훌륭한 축구였다. 퍼거슨 감독은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공격축구를 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동료 선수들이 어떻게 플레이를 펼치는지 지켜보는 것은 특별한 기쁨이었다. 선수들은 서로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서 누가 들어가 뛰든 간에 차이가 없었다. 내 생각에는 우리가 많은 골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리그 선두가 될 수 있었다.”

이어 실베스트르는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맨유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모두를 노리고 있는 상태다.

“바르셀로나는 강력한 상대다.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지만, 준결승까지 올라온다면 강력한 팀과 맞붙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에 우리는 결승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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