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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008  Report by Nick Coppack in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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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튼, 유럽 무대의 기회를 잡다

젊은 골키퍼 톰 히튼은 31일(이하 현지시각) 로마 원정을 떠난 1군 선수단에 합류하며 잊을 수 없는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지난달 25일, 잉글랜드 21세 이하 팀에서 첫 번째 출전을 기록했던 그는 AS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 명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선택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가벼운 부상을 앓고 있으며 벤 포스터는 유럽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만큼, 히튼은 1일 올림피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벤치에 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히튼은 폴란드 21세 이하 대표팀과의 경기에 출전했던 소감을 맨체스터 라디오에 털어놓았다. "멋진 일이었다. 나는 진심으로 경기를 즐겼다. 스쿼드에 포함되긴 했지만 벤치나 스탠드에서 경기를 지켜보게 될 줄 알았다. 그렇지만 마침내 기회를 잡았다."

히튼은 하프타임에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전 45분간 그는 무실점을 기록했고 한 차례 멋진 선방도 펼쳤다.

히튼 역시 폴란드 전 플레이에 만족한 모습. "내 플레이에 만족한다. 한 차례 선방도 있었지만 솔직히 골을 내줄지도 모른다는 의심도 있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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