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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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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나의 질주는 계속된다

은퇴설과 이적설 나돌고 있는 베테랑 라이언 긱스가 모든 소문을 일축했다.

긱스는 최근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며 고전하고 있지만, 선수 생활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다. 그는 이미 지도자 수업도 받고 있지만, 선수 이외에 길을 아직 생각해보지 않은 듯 했다.

그는 <세탄타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올 여름 지도자 B급 라이센스를 딴 후에 다른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 난 분명 축구에 관련된 일을 할 것이지만, 아직 경기에 나서는 것에만 집중하고 싶다.”

긱스는 올 해로 35세다. 축구 선수로는 적지 않은 나이. 하지만, 긱스는 몸이 허락할 때까지 선수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무리해서 뛰겠다는 욕심을 가진 것은 아니다. 긱스는 비장하게 말했다.

“내가 일정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더 이상 즐길 수 없다면 은퇴를 택할 것이다. 또 그래야만 한다.”

“특별한 시즌은 없다. 난 다음 시즌까지 계약을 체결하고 있지만 몸상태와 심리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즐겁다면 난 선수생활을 계속할 것이다. 그러길 바라진 않지만 내일이라도 선수 생활이 끝난대도, 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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