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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는 맨유에서 기회를 잡은 것에 즐겁고 수준 높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또 내 경력에서 다시 우승을 이룰 수 있게 됐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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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대단한 일"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인정했다 네덜란드의 유망주들은 성공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 자신이 많은 트로피를 차지한 것을 들었다.

판 데르 사르는 유벤투스와 풀럼에서 뛰기 전인 지난 1995년 아약스 시절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UEFA컵과 4번의 네덜란드리그 우승도 함께했다.

현재 그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13년이 지났고 그는 은퇴가 가까워져 오고 있다. 그리고 맨유에서 한 번 더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기회를 잡았다.

판 데르 사르는 "나는 우승이 너무 좋다. 챔피언스리그를 한 번 더 우승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할 것이다.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우승을 위해서는 큰 동기유발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아약스 시절 난 평범하게 우승을 하면 무미건조해진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풀럼에 있을 때 내 우승 경력이 끝나는 것으로 생각했다."

"현재 나는 맨유에서 기회를 잡은 것에 즐겁고 수준 높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또 내 경력에서 다시 우승을 이룰 수 있게 됐다."

판 데르 사르는 토요일에 있은 블랙번과의 1-1 무승부 경기에 결장했지만 누 캄프에서 열리는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는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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