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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 Tuck, A Bostock

첼시, 홈에서 무승부

첼시가 홈에서 위건 애슬레틱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전선에 차질이 생겼다.

14일 첼시의 홈 경기장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경기에서 첼시는 마이클 에시엔의 골로 앞서가다 후반 추가시간에 위건의 에밀 해스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뼈아픈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승부를 기록한 첼시는 선두 맨유에 승점 5점차로 뒤지게 됐다.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승점 5점은 뒤집기 쉽지 않은 점수다. 맨유가 3경기 이상 패하고 첼시가 전부 승리를 거둬야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첼시의 자력 우승은 무산됐고, 우승할 가능성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한편, 4위를 달리고 있는 리버풀은 블랙번 로버스를 3-1로 대파하고 챔피언스리그 승리의 기쁨을 이어갔다. 토레스, 보로닌, 제라드가 릴레이 포를 터뜨린 리버풀은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프리미어리그 34R 결과

첼시 1-1 위건
리버풀 3-1 블랙번
맨유 2-1 아스널
버밍엉 1-1 에버턴
더비 0-6 애스턴 빌라
포츠머스 0-0 뉴캐슬
레딩 0-2 풀럼
선덜랜드 1-2 맨시티
토트넘 1-1 미들즈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