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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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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Team P GD PTS
1 맨유  33  +53 77
2 첼시 33 +35 74
3 아스날 33 +36 71
4 리버풀 33 +32 63
5 에버튼 33 +21 57
6 포츠머스 32 +13 53
7 아스톤빌라 33 +12 52
8 블랙번 33 +4 51
9 맨시티 33 -2 49
10 웨스트햄 32 -4 44

아스날 1-1 리버풀
아스톤 빌라 4-0 볼튼
블랙번 1-1 토트넘
풀럼 1-3 선더랜드
맨시티 0-2 첼시
뉴카슬 3-0 레딩
위건 2-0 버밍엄
맨유 2-2 보로
더비 0-0 에버튼(전반종료)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유나이티드를 추격해온 첼시

첼시는 토요일 맨체스터 시티에게 거둔 승리로 유나이티드의 턱밑까지 쫓아오며 유나이티드의 리그 우승에 강력한 경쟁자로 올라섰다.

아브람 그란트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를 상대로 리처드 던의 자책골과 살로몬 칼루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보로와 비긴 유나이티드에 승점 3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토요일 이른 시각에 있었던 경기에서는 피터 크라우치의 골로 리버풀이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앞서가는 듯 했으나 니클라스 벤트너가 후반전에 동점 골을 넣으면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 1-1 무승부로 인해 아스날은 유나이티드의 우승 경쟁권에서 멀어지면서 리그 우승은 점점 멀어지게 됐다.

5경기 남은 상황에서 승점 3점이 남은 양팀간의 우승 경쟁이 앞으로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