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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캐릭, ‘이제 남은 것은 공격’

챔피언스리그 4강 바르셀로나 원정을 무승부로 마친 마이클 캐릭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캐릭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2차전에 공격적인 경기를 예고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23일(이하 현지시각) 바르셀로나의 홈 경기장 캄 누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적지에서 거둔 무승부에 기쁨을 드러냈다.

“우리는 매우 단단한 조직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상당히 좋은 수비를 펼쳤다. 물론, 완벽한 결과는 득점을 성공시키는 것이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그렇다고 세상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승부는 나쁜 결과가 아니다.”

맨유는 수비적인 경기를 펼치며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원정에서 패배를 면하며유리한 홈 경기를 맞이하게 됐다. 캐릭은 2차전에서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기대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는 다른 장소에서 열리는 다른 경기다. 우린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다.”

한편, 캐릭은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을 경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는 바르셀로나의 뛰어난 선수들을 경계해 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