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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브라운의 유럽을 향한 꿈

1999년 맨유가 유럽 챔피언에 오르며 영광을 누릴 때, 브라운든 시합에 뛰지 못했고, 벤치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하지만 현재 그는 피치 위에서 유럽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하길 기다리고 있다.

맨유는 9일 2007/0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로마에 1-0으로 승리,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제 4강에서 바르셀로나와 격돌할 예정이다.

"1999년에는 벤치에 있었고, 출장기회가 없었다. 앞으로 펼쳐질 결승전은 특별한 기회이고,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

브라운의 굳은 각오를 엿볼 수 있는 언급이다. 이어 브라운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는 힘든 경기일 것이다. 하지만 부상자도 돌아오고 팀이 상승세에 있기에 기대할만하다"며 바르셀로나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브라운은 지난 로마전에서 만시니를 넘어트려 페널티킥을 주는 실수를 범했지만, 데 로시가 실축해 마음을 한시름 놓았다.

"만약 그 페널티킥이 들어갔다면 괴로운 상황이 되었을 것이다. 다행히 테베즈가 골을 넣었고, 팀의 전체적인 활약도 좋아 이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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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전은 결코 쉬운 경기가 아닐 것이다. 앞으로 펼쳐질 결승전은 특별한 기회이고,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
-웨스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