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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수들을 믿는다. 그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한다는 데 대해 기쁘다. 우리가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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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선수들을 믿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새벽에 펼쳐지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이번 시즌 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능력을 보여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맨유가 열광적이고 결승 진출을 염원하는 팬들 앞에서 펼칠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심리적인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나는 최 우선적으로 선수들을 믿는다." 알렉스 경은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나는 그들이 어떠한 경기든, 어떠한 활약을 펼치든 간에 그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쁘다."

"이런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하게 되어 나는 매우 운이 좋은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매우 환상적이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실베스트르는 9개월동안 단 한경기만 소화한 상태였고 플레쳐도 몇주간 부상으로 제외됐던 상태였다. 그들이 보여준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부였다. 그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뛰는 선수들의 모범을 보여주었으며 나는 내일 새벽 경기에서 나와 클럽을 대표해서 경기에 나설 선수들로 인해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퍼거슨 감독은 준결승 전에서 몇번 운이 좋지 못했긴 했지만 맨유가 1999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둔 이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전력을 구축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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